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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주무관님을 칭찬합니다. - 게시글 상세보기
 박성규 주무관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유수경 등록일 2020/01/20 조회 248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대치동에서 청주로 이주해 복대동에 영어학원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아무 연고도 없는 상황에서, 그리고 행정 절차를 잘 모르는 상황에서 교육청의 문턱을 넘는 게 그리 쉽지는 않았습니다.
서울에서 정주에 센터를 오픈 하는 게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거의 매일 서울에서 청주까지 내려가는 것도 쉽지 않았고 또한 일을 마치고 다시 서울로 올라오는 건 더더욱 쉽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서울에서 왔다는 이유인지 모르지만....그것도 강남 사람이라는 이유에서인지, 인테리어 견적을 내는 데 턱없이 비싼 가격으로 저를 기절하게 만들었지요~
정말로 도둑X이라는 거친 말이 나올 정도로, 청주 사람들은 다 그런가하며 너무도 서러워 주저앉어 많이도 울었답니다.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도입부분의 글을 쓰는 이유는 이러한 저에게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도 진실되게 하나부터 열까지 진심을 다해 제가 청주에서 원을 준비하고 실사를 받는 순간까지, 그리고 제가 부족해 잘 진행하지 못한 것까지 도움을 주시고 맘적으로 많이 위로받게 해주신 박성규 주무관님께 너무도 감사해 어찌 이 감사함을 전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공무원이라는 선입견이 (물론 사람에 따라 개인차는 있겠지만) 대한민국 사람들에게는 그리 좋지는 않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번 일처리를 하며 저는 대한민국 공무원에 대한 인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외국에서 오래 살다 한국에 건너와보니 많은 것들이 낯설고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충분히 대화로 진행할 수 있는 부분들도 대화가 넘 부족하고 자신들이 하고 싶은 말만 하며 소비자 입장에서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위압감같은 것도 사실 없다고는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제 생각도 박성규 주무관님으로 인해 많이 바뀌었습니다.
정말로 친절하게, 모르면 가르쳐주고 잘 이끌어 주신 박성규 주무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를 비롯해 많은 분들께도 분명 칭찬받으시리라 믿습니다.
주무관님, 진심으로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너무도 감사해 자그마한 간식을 드리고 싶었지만 몇 푼 안되는 것조차 손사레를 치며 마다하시더라구요~
이런 것 때문에 곤란해지시면 안되겠길래 얼른 손을 거두었습니다.

충청도를 비롯해 전국의 모든 교육청 공무원분들께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박성규 주무관님을 본받아, 이 분은 벤치마킹한다면 항상 행복하고 웃음이 넘치는 교육청이 될거라 믿습니다. 

다시한 번 주무관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높이높이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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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일 : 2020-08-10 20:49:49 출력자 : 손님 출력IP : 3.226.2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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